[포토IS] '2018 그래미' 타일러, 럭셔리 한파 패션에 숨은 반전

황지영 2018. 1. 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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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래퍼이자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반전 패션으로 재미를 줬다.

2018년 제 60회 그래미 어워드(60th Annual GRAMMY Awards)는 미국 동부 시간 기준 28일 오후 7시 30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부터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는 파스텔 하늘색과 화이트로 톤을 맞췄다. 털모자와 목도리까지 고급스럽게 착용하며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취재진의 요청에 모자를 벗은 그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표범을 연상케하는 염색헤어와 개구진 표정이 인상적이다.

Mnet은 한국 시간으로 29일 월요일 오전 9시 25분 세계적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를 18년 연속 독점 생중계 한다.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총 84개 부문에서 뛰어난 아티스트와 앨범에 상이 주어진다.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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