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도 방탄소년단 바람?..현지 음원사이트서 1000만 스트리밍 돌파

김은빈 2018. 1. 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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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Photo from BigHit Entertainment
방탄소년단이 아랍권 음원사이트에서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아랍의 유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앤가미(Anghami)는 2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1000만 스트리밍 달성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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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가미의 탑 케이팝 차트에는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마이크 드롭 리믹스’ ‘DNA’ ‘고민보다 GO’ ‘마이크 드롭’ ‘BEST OF ME’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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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룹으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은 연일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마이크 드롭 리믹스’는 빌보드 ‘핫100’에 7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는 케이팝 그룹 중 최장기 기록이다.

이와 함께 ‘아티스트100’ 차트에서는 19위, ‘메인스트림 톱40 팝송’ 차트에서 27위, ‘캐나디안 핫100’ 차트 67위, ‘캐나디안 앨범’ 차트 36위,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앨범’ 차트에서 7주 연속 1위, ‘소셜50’ 차트에서도 57번째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방탄소년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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