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임현식 "'대장금' 덕에 돈 많이 벌었다" 솔직
2018. 1. 19. 21:4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임현식이 '대장금'을 통해 돈을 많이 벌었음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배우 임현식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임현식은 과거 작품들을 돌아보던 중 "'대장금' 덕분에 돈을 많이 벌었다. 일본에 가서 일본 돈도 많이 벌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일본 단독 팬미팅에 대해 "일본 에이전시 팀에서 연락이 왔다. 팬미팅을 원한다고 하더라. 정말 고맙고 즐거운 자리였는데 여러분들을 관리할 능력이 없어서 마음으로만 남자고 했다"며 "정말 고맙고 미안하고 좋았던 일이었다"고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반려견이 뭐길래..최시원 이어 박유천도 곤혹
- '재벌가 며느리'되면 뭐해..아들 못낳으니 애낳는 기계
- 30대 女교사, 제자와 혼인신고..학생 父 반응이
- 한은정, 치마 끝 걸려 당황했던 상황, 하마터면..
- "요괴 아니거든"..성형으로 인생바뀐 여성 20인
- 박수홍♥김다예, 곧 둘째 생기나…난임병원서 밝힌 계획 "4살 터울 원해" [엑's 이슈]
- '뒷담화 논란' 31기, 순자♥경수 없으니 화기애애…댓글창 '싸늘' (촌장)
- 수술 마친 유병재, 너무 말랐다…수척해진 얼굴 이어, 50kg대 몸무게까지 공개 [★해시태그]
- 박명수 전 매니저, 병원서 전한 근황 "가족 3명이 수술·암 전이…하루하루 고비"
- ♥문원과 신혼여행 미뤄졌는데…신지 "마침 '히든아이'서 연락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