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이대 소바집 쯔유 극찬 "말로 표현하기 힘든 맛"

2018. 1. 12.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목식당' 까다로운 백종원의 입맛을 만족시킨 소바가 등장했다.

이날 백종원은 한 소바집을 방문했다.

소바집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일본인 종업원들은 백종원을 알아보고 매우 반가워했다.

백종원은 오랫동안 고민하더니 "맛있다"고 한 마디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골목식당' 까다로운 백종원의 입맛을 만족시킨 소바가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이대 삼거리 꽃길의 골목 식당들을 관찰했다.

이날 백종원은 한 소바집을 방문했다. 소바집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일본인 종업원들은 백종원을 알아보고 매우 반가워했다. 구구단 세정은 자기가 갔을 때는 안 그랬다며 서운해했다.

백종원은 냉메밀과 판메밀을 시켰다. 이후 평가가 시작됐다. 백종원은 오랫동안 고민하더니 "맛있다"고 한 마디 했다. 특히 쯔유의 맛에 주목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맛"이라고 극찬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