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의 달인 하정우를 바라보는 스태프의 시선
여현구인턴 2018. 1. 9. 17:29
'먹는 연기'하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가 있다. 하정우가 그 주인공이다. 영화 '아가씨' 촬영 중 하정우가 선보인 '먹방' 연기에 스태프들이 웃음바다가 된 장면이 다시금 화제가 됐다.
![[사진 SBS 방송화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9/joongang/20180109172949736cdyc.jpg)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평소 맛있게 먹는 연기로 유명한 하정우가 복숭아 먹방을 선보이는 장면이었다.
극 중에서 하정우는 하녀에게 복숭아를 대접받아 대충 한입 깨물고는 "잘 익은 것 같구나"라고 일본어로 나지막이 말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https://t1.daumcdn.net/news/201801/09/joongang/20180109172950138pwbw.gif)
![[사진 SBS 방송화면]](https://t1.daumcdn.net/news/201801/09/joongang/20180109172955478rvbi.gif)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평창 무료 여행' 따라갔다가.."기사 팁까지, 당했다"
- 8년전 남측에 '버럭' 北 이선권, 웃으며 던진 농담
- 美, 北 또 도발시 핵시설 타격 '코피 전략' 검토 중
- '아시아 비너스'로 불린 이란 왕비, 딸 낳은 후
- 임종석 다시 만난 UAE 칼둔, 임 실장 어깨 치며..
- 징계에도..학교노트북으로 비트코인 '캐는' 학생들
- 물가 2616% 오른 베네수엘라 "암호화폐 1억개 발행"
- '세 번째 민주 정부' 文대통령에 김문수 "제 정신이냐"
- 北이 40여년 전 英에 진 빚 85억원, 한국이 대신 갚나
- 김태영 "내가 책임지고 UAE협약 비공개 하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