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쌍둥이?' 김조한 완벽 닮은꼴 '턱수염도 똑같아'

온라인이슈팀 2018. 1. 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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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조한 SNS 캡처


사진=김조한 SNS 캡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유명 셰프 레이먼 킴의 아내 김지우가 레이먼 킴의 과거 애인을 언급해 화제가 된 가운데 레이먼 킴과 김조한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레이먼 킴의 아내인 김지우는 “어차피 제 이름을 넣으면 연관 검색어에 전 남친들의 이름이 나온다”라며 “나중에 남편이 사귀었던 여자를 알게 됐다. 알고 보니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나 혼자 죽을 수 없으니 같이 죽겠다”고 레이먼 킴의 비밀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과거 김조한은 자신의 SNS에 레이먼 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조한과 레이먼 킴은 비슷한 얼굴과 표정으로 쌍둥이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색 옷에 턱수염까지 완벽하게 닮은 모습을 선보였다.

김조한은 과거 SBS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한창 방송을 안 하고 있을 때 내 옆모습 사진이 올라와서 ‘이게 뭐지?’ 생각했는데 레이먼 킴이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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