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사진관]교황의 볼을 쓰다듬은 용감무쌍(?)한 천사
조문규 2018. 1. 4. 00:05
![프란치스코 교황이 3일(현지시간) 바티칸 바오로 6세 알현실에서 열린 새해 첫 수요 일반알현에서 부모와 같이 온 어린아이가 자신의 볼을 어루만지자 같이 쓰다듬어 주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4/joongang/20180104000554829qtfw.jpg)
위 사진은 새해 첫 수요일인 3일(현지시간) 바티칸에 있는 바오로 6세 알현실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취재된 용감무쌍한 어린아이와 교황과의 만남 장면이다. 보통 성인들은 아래 사진과 같이 교황과 손을 잡고 싶어 팔을 뻗을 뿐이다.
![신도들이 3일(현지시간) 바티칸 바오로 6세 알현실에서 열린 새해 첫 수요 일반알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손을 잡아주기를 바라며 팔을 뻗고 있다.[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4/joongang/20180104000555344fmdo.jpg)
![한 여성신도가 3일(현지시간) 바티칸 바오로 6세 알현실에서 열린 새해 첫 수요 일반알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손을 잡으려하고 있다.[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4/joongang/20180104000555623tmtb.jpg)
![프란치스코 교황의 볼을 쓰다듬는 어린아이의 위 사진과 다른 앵글 장면이다. [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4/joongang/20180104000556201zeaq.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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