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정재일, JTBC '비긴어게인2' 출연 불발
온라인이슈팀 2017. 12. 21. 03: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예능 '비긴어게인2'에서 가수 박효신과 정재일의 출연이 불발됐다.
박효신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한 매체를 통해 "박효신이 최근 '비긴 어게인시즌2'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고심 끝에 고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동료인 정재일의 출연 여부에 대해 "정준일도 출연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비긴어게인2'는 이소라, 유희열, 윤도현, 노홍철이 유럽 일대를 여행하며 거리 공연을 펼치는 모습을 담은 음악 예능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예능 ‘비긴어게인2’에서 가수 박효신과 정재일의 출연이 불발됐다.
박효신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한 매체를 통해 “박효신이 최근 ‘비긴 어게인시즌2’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고심 끝에 고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효신은 연내 신곡 발표를 위해 계속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동료인 정재일의 출연 여부에 대해 “정준일도 출연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비긴어게인2’는 이소라, 유희열, 윤도현, 노홍철이 유럽 일대를 여행하며 거리 공연을 펼치는 모습을 담은 음악 예능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료 어려운데, 벌써 14명 확진"…성관계 후 '희귀 곰팡이' 집단감염 우려에 美 비상 - 아시아경
- '1인당 80만원' 지원금 푼다…소득·자산 관계 없이 지급한다는 '이곳' - 아시아경제
- "1년에 84억 벌어요" '금기' 깬 20대 女…선생님 대신 '관' 팔아 대박 - 아시아경제
- "옷차림 너무 민망" 출입 제지 당한 여성들, 패륜 발언까지…푸껫 사원 논란 - 아시아경제
- 유명 카페 레모네이드 마셨을 뿐인데 '사망'…21세 여대생에게 무슨 일이 - 아시아경제
- "살 빼려고 맞았는데, 여기가?"…'오히려 좋아' 비만 치료제 깜짝 효과 - 아시아경제
- "2층·배달원 엘리베이터 타지 마세요" 아파트 경고문에 '발칵' - 아시아경제
- "1만원에 설거지 해주실 분, 단 여자만" 싱크대 가득 쌓인 그릇에 '시끌' - 아시아경제
- 아파트가 건어물 가게? 베란다 난간에 생선 '주렁주렁'에 이웃들 고통 호소 - 아시아경제
- '1박 170만원' 초호화 호텔을 17원으로 예약…"이런 방식은 처음 봤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