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형인줄.." 1971년생이라는 방탄소년단 정국 아버지
여현구인턴 2017. 12. 18. 11:17
놀라울만큼 젊어보이는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아버지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2/18/joongang/20171218143716557mvog.jpg)
정국의 입학식은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BANGTANTV'를 통해 전해졌다. 당시 정국은 입학식 전 "엄마 아빠도 와요! 빨리 차 타고 가고 싶네요"라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BANGTANTV 유튜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2/18/joongang/20171218111719696jhap.jpg)
입학식 후 정국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에서도 아버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정국과 닮은 외모, 71년생이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외모에 네티즌들이 크게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유전자가 다르다. 너무 잘생기셨다" "나는 정국보다 아버지와 나이 차이가 덜 난다" "아버님 말고 형님이라 불러야 할 것 같다" "큰 형님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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