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여왕 가족은 크리스마스에 뭘 할까
이가영 2017. 12. 17. 00:10

![내년 5월 19일 결혼하는 영국 해리 왕자(왼쪽)와 미국인 배우 메건 마클. [중앙포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2/17/joongang/20171217001051608lbsb.jpg)

윌리엄 왕세손의 아들 조지 왕자는 지난달 말 ‘경찰차’ 선물을 받고 싶다는 편지를 산타클로스에게 보냈다. 엘리자베스 여왕부터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까지 4대가 함께하는 샌드링엄 하우스의 크리스마스 가족 모임. 이들은 크리스마스 미사에 함께 참례하고 각종 자선 행사에도 참석한다. 영국 왕실의 오랜 크리스마스 전통을 살펴본다.
━ 연극 무대에 선 엘리자베스 여왕


━ 크리스마스 메시지 발표

━ 유행 따라 왕실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 크리스마스 컬러에 맞춘 드레스코드

━ 크리스마스 미사 참례 드레스코드는 정장

━ 국민이 보내준 크리스마스 카드 읽기

━ 호화로운 버킹엄궁의 크리스마스 트리

━ 나홀로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엔 기념 촬영을

━ 크리스마스에 정례화된 자선활동

━ 크리스마스 미사는 모두 함께

━ 크리스마스 장식에 맞춰 드레스 스타일링

━ 가족사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 축구 시합, 새로운 전통으로 자리잡나

━ 크리스마스 휴가지에는 대중교통을 이용

이가영 기자 ide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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