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 드라마<의문의 일승> 속 등장 시계 아이템은?

사형수였던 오일승(윤균상 분)이 신분을 세탁하고 형사로 나서면서 선과 악간의 치열한 두뇌싸움과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데, 전직 대통령부터, 국정원, 살인마까지 각종 악역이 주인공과 대립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12일 방영된 12 회 분에 윤균상은 증거보관실에 있는 전 대통령의 비자금 1000억을 찾아오기 위해 경찰청으로 잠입했다. CCTV가 꺼지는 딱 5분을 이용해 보관실로 들어가 극적 긴장감을 더하며 어렵사리 돈가방을 손에 쥐었다. 그러나 윤균상이 경찰청 문을 나서려던 때 김희원(박수칠)이 윤균상의 돈가방을 발견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주인공인 윤균상이 경찰서 금고를 터는 장면에서 5분의 타이머를 세팅한 후 금고를 터는 장면에 사용했던 터치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그가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의 티-터치 엑스퍼트 솔라 제품으로 태양에너지에 의해 구동되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시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침반, 타이머, 방위계, 기상예측, 백 라이트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장착되어 야외 활동에 적합한 스마트 워치이다.
한편 SBS <의문의 일승>은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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