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 곽도원 "공개 연애 죽어도 안 해"

온라인이슈팀 2017. 12. 14. 13: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곽도원

배우 곽도원이 공개 연애에 대해 “죽어도 안 한다”고 잘라 말했다.

1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곽도원은 공개 연애에 대한 질문에 “죽어도 안 한다. 원래 하고 싶어서 공개한 것도 아니다. 빨리 장가나 가야지”라고 답했다.

곽도원은 최근 영화 ‘강철비’를 촬영한 배우 정우성에 대해 “기댈 수 있는 존재다. 우성이 눈을 보면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되게 슬퍼 보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5월13일 곽도원은 소속사를 통해 2년여 동안 교제한 배우 장소연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