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영원할 줄 알았지' 헤어진 연인 타투 지우는 셀럽들
조진형 2017. 12. 10. 00:30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의 새로운 타투가 공개됐다. 지난 4월 몸에 첫 타투를 새긴 이후 하나둘씩 새 문신들을 그려넣고 있는 그는 이번엔 가슴 한가운데에 커다란 타투 하나를 새겼다.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최근 가슴에 새긴 큐피드 타투. [닥터 우 인스타그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2/10/joongang/20171210003047737bcko.jpg)
![브루클린 베컴(왼쪽)과 그의 연인인 배우 클로에 모레츠. [중앙포토]](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2/10/joongang/20171210003048089pgpw.jpg)
이렇듯 한땐 영원할 것 같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의식으로 목걸이나 커플링 같은 액세서리를 나눠 갖는 사람도 있지만, 직접 몸에 타투를 새겨넣는 사람도 있다. 하트나 별 모양, 디자인도 다양한데 상대방의 이름이나 이니셜을 새기기도 한다.
하지만 이별 후엔 흔적을 지우기 어려운 게 타투다. 미국 할리우드 셀럽들 중엔 과거 역시 인생의 추억으로 간직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 여기서 중요한 교훈 하나. 타투는 하기도 어렵지만 지우기는 더 어렵다는 것. 항상 신중해야 한다.
━ 안젤리나 졸리

━ 조니 뎁


━ 리한나

━ 칼리 쿠오코

━ 이기 아젤리아

━ 제인 말리크

━ 하이디 클룸

━ 데니스 리차드

━ 키스 어번

━ 마크 앤소니

━ 나즈

━ 파멜라 앤더슨

━ 머라이어 캐리

━ 에바 롱고리아

━ 멜라니 그리피스

조진형 기자 enish@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