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1주년 맞아 재개봉.. 8일부터 롯데시네마·CGV·메가박스 상영

이소연 2017. 12. 8. 1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년 만에 다시 스크린을 찾았다.

2016년 12월 7일 개봉했던 '라라랜드'는 당시 351만1017명의 관객을 모았다.

배급사 판씨네마는 "지난해 연말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라라랜드'의 개봉 1주년을 맞아 특별 상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라라랜드'의 장르가 뮤지컬 영화인 만큼 상영 당시 OST가 크게 인기를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라라랜드' 포스터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년 만에 다시 스크린을 찾았다. 8일부터 롯데시네마·CGV·메가박스에서 재개봉한다. 2016년 12월 7일 개봉했던 ‘라라랜드’는 당시 351만1017명의 관객을 모았다.

배급사 판씨네마는 “지난해 연말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라라랜드’의 개봉 1주년을 맞아 특별 상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라라랜드’의 장르가 뮤지컬 영화인 만큼 상영 당시 OST가 크게 인기를 끌었다. ‘Another Day of Sun’ ‘A Lovely Night’ ‘City of stars’ 등은 음원 사이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영화의 공간적 배경이 되는 ‘라라랜드’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를 의미한다.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와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의 애틋하지만 슬픈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이소연 인턴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