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엄정화, 박진영 선배님처럼 롤모델 되고 싶다"
온라인이슈팀 2017. 12. 1. 17:52

가수 비가 엄정화, 박진영처럼 롤모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1일 서울 용산구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가수 비의 미니앨범 ‘MY LIFE 愛’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비는 “남자 솔로 가수의 계보를 잇는 가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저에게 있어 춤은 항상 연습하고 창조해야 하는 거다. 엄정화, 박진영 선배님처럼 하나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고 목표를 말했다.
이어 비는 지난 1월 배우 김태희와 결혼했으며 지난 10월 딸을 얻은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이렇게 한 가장이 되고 안정적으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던 것은 팬과 그동안 지켜봐 주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꼭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며 “오늘부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웬만하면 안 하려고 한다. 아이나 안사람에게 좋은 일이 아닌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비의 이번 미니앨범은 1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일주일 1번 성관계에 5000만원"…'14억 계좌' 보여주며 20대女 속인 60대 실형
- "싼 맛에 자주 갔는데 찝찝하네"…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줄줄이 걸렸다
- "아버님, 이제 대세로 갈아탈까요?"…며느리도 시어머니도 환호
- "일본은 7만원, 한국보다 5배 저렴" 우르르 몰려가…일본도 놀란 '스시자로' 열풍[시사쇼]
- "매일 밤 대리만족했는데" 과거 영상까지 돌연 삭제…먹방 규제에 유튜버들 '날벼락'
- 전세 알아보다 '화들짝'… 노원 30년 된 구축 9억 찍었다
- 금메달 땄는데도 또 버스가 안 왔다…男농구 대표팀, 귀국길까지 '황당 대기'
- "어차피 집 못 사니까요"…밥값·머릿값 아껴 비행기표 긁는 Z세대
- "옛날에 난 안 태워줬잖아"…'막차 놓칠라 발 동동' 중학생 태운 버스기사, 시민 신고
- "요즘 세상에 이런 친구들이 있다니"…폐지 줍는 할아버지 도와 고물상까지 동행한 중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