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이탈리아 월드컵 탈락, 한국 응원할 것"
정여진 2017. 11. 27. 23:08
[일간스포츠 정여진]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이탈리아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연말을 맞아 세계의 나눔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본격적인 토론 전 알베르토는 60년 만의 이탈리아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것에 대해 "저도 경기를 안 봤다"며 "어느 정도 예상된 문제였다. 2007년에 축구협회 회장이 바뀌었는데, 축구 관계자가 아닌 정치인이었다. 그때부터 망하기 시작해 2010년, 2014년에도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했다"고 말했다.
이어 닉은 알베르토에게 "'어느 팀을 응원할 것이냐?'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한국 응원할 거다. 아기한테 이미 유니폼도 사줬다"고 웃었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 걸그룹 매니저, 화장실로 팬 데려가 문 잠그고…‘충격’
▶ 유아인 “정상적 사고와 인격을 가진 모든 여성분께 호소한다”
▶ 워너원 강다니엘이 입은 코트, 얼마인가 봤더니…
▶ [화보] 정혜성, 밀착 원피스로 과시한 볼륨감
▶ 임창정, 절친 이병헌과 4년 간 연락 끊은 이유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정상회담' 마크 "한글 때문에 한국에 와"
- '비정상회담' 기욤, 한국 교과서에 수록 "부끄럽다"
- '한끼줍쇼' 안정환 "한국 대표팀, 러시아 월드컵 16강 진출할 것"
- '비정상회담' 왕심린 "좋아하는 한국 단어? 도련님"
- '비정상회담' 알마 "한국 예능 덕후, '꽃보다 할배'로 논문 쓰기도"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