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장혁, 한소희 임신에 경고 "조용히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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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과 장승조가 한소희의 임신 사실을 알았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5회에서는 강필주(장혁 분)와 장부천(장승조)이 윤서원(한소희)의 임신에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필주는 장부천의 방송 인터뷰 현장에서 윤서원을 발견하고 놀랐다.
윤서원은 사람들 눈을 피해 장부천에게 초음파 사진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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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과 장승조가 한소희의 임신 사실을 알았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5회에서는 강필주(장혁 분)와 장부천(장승조)이 윤서원(한소희)의 임신에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필주는 장부천의 방송 인터뷰 현장에서 윤서원을 발견하고 놀랐다. 윤서원은 사람들 눈을 피해 장부천에게 초음파 사진을 건넸다.
윤서원은 장부천과의 결혼을 앞둔 나모현(박세영)에게도 일부러 접근하더니 나모현 앞에서 쓰러졌다. 나모현은 장부천과 강필주를 불러 도움을 청했다.
장부천은 어쩔 수 없이 윤서원을 업고 병원으로 향했다. 의식을 회복한 윤서원은 장부천을 모르는 척 악수를 청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강필주는 윤서원을 찾아가 "그 아이 세상 빛 못 볼 수도 있다"며 "청아가 주변 얼쩡 거리지 말고 혼자 애 키우며 조용히 살아라"고 경고를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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