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진구 "김성균과 좋아하는 게 비슷해"
온라인이슈팀 2017. 11. 22. 00:20

JTBC 새 드라마 ‘언터처블’에 출연하는 배우 진구가 배우 김성균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 홀에서 열린 JTBC 새 드라마 ‘언터처블’ 제작발표회에 진구가 참석해 “김성균과 저는 좋아하는 게 비슷하다”며 “술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한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케미가 좋았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연기할 때는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도 통한다”며 “대립하는 남자배우라는 역할을 맡게 돼서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기분 좋게 촬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언터처블’은 북천시라는 도시를 지배하고 있는 장씨 일가를 둘러싼 권력 암투와 그 속의 숨겨진 비밀을 다룬 드라마로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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