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예비신부' 황하나 SNS 재개.."머리 뜬 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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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과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황하나 씨가 개인 SNS로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황씨는 지난 9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공개하며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들 전부 다 저 아니에요. 속상해요. 제 지인들한테까지 댓글 남긴다고 저인 척하면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다른 SNS는 전혀 안해요.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한데 가끔 인사하러 올게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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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과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황하나 씨가 개인 SNS로 근황을 공개했다.
황씨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영상 머리 뜬 거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한 개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를 훤히 드러낸 원피스를 입고 있는 황 씨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황씨는 지난 9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공개하며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들 전부 다 저 아니에요. 속상해요. 제 지인들한테까지 댓글 남긴다고 저인 척하면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다른 SNS는 전혀 안해요.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한데 가끔 인사하러 올게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SNS 활동을 재개했다.

황씨는 새로운 계정을 개설한지 하루 만에 18만 명이 넘는 팔로워가 생겼다. 그러나 그는
박유천과의 결혼 관련 소식을 묻는 관심과 논란에 부담을 느낀 듯 공개 하루 만인 10일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진 인물이다. 지난 4월 황씨는 군 대체 복무 중인 박유천과의 결혼 소식으로 화제의 인물로 부상했다. 두 사람은 당초 박유천이 8월 25일 서울시 강남구청에서 소집 해제한 후 9월 10일 결혼식을 치르려 했으나 20일로 연기했다.
이후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연기하며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생긴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와 관련해 박유천의 소속사측은 결혼식 연기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다”며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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