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시아, 누드사진 공개한 사연 "파파라치에 선수쳐"

박정선 2017. 11. 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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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정선]
팝 가수 시아가 스스로 자신의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시아는 지난 6일 늦은 밤 자신의 트위터에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누군가 내 팬에게 나의 누드 사진을 팔려고 했다. 당신의 돈을 절약했다. 여기 공짜 사진이 있다. 매일이 크리스마스다!'고 적었다.

그가 쓴 마지막 문장은 새 앨범 'Every Day Is Christmas'를 인용한 것이다.

시아는 무대 위에서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가수다. 히트곡 '샹들리에'를 부를 때는 뒤를 돌아 노래하기도 했다.

한편, 시아는 최근 북미 콘서트 투어를 마무리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투어를 이어간다. 첫 장편 영화인 '시스터'의 연출도 맡고 있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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