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미샤 테이트 계곡 가슴골 '로우지 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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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미샤 테이트(32·은퇴)의 근황이 화제다.
팬들은 "론다 로우지 그 이상"이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을 지낸 테이트는 지난해 11월 UFC 205에서 라켈 페닝턴에게 판정패하고 은퇴했다.
론다 로우지와 3연전을 기대했지만 로우지도 사살상 옥타곤을 떠나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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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미샤 테이트(32·은퇴)의 근황이 화제다.
미샤 테이트는 지난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비키니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계곡처럼 깊은 가슴골과 글래머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살짝 태운 바디로 섹시함을 덧칠했다. 팬들은 “론다 로우지 그 이상”이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을 지낸 테이트는 지난해 11월 UFC 205에서 라켈 페닝턴에게 판정패하고 은퇴했다.
론다 로우지와 3연전을 기대했지만 로우지도 사살상 옥타곤을 떠나 성사되지 않았다. 테이트는 현역시절 로우지에 2연패한 바 있다. 은퇴 후에는 UFC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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