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더스틴 호프만, 과거 25살 메릴스트립 성추행 재논란

조연경 2017. 11. 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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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조연경]
나쁜손, 더러운 습관은 과거에도 현재도 여전하다.

인디와이어는 최근 "두 명 여배우로부터 성추행 의혹을 받은 더스틴 호프만이 과거에도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던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더스틴 호프만은 70년대 연극 'All Over Town' 오디션장에서 25살 메릴 스트립을 성추행 했다.

영화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개봉 당시 메릴 스트립은 인터뷰에서 이를 직접 언급, 매체들은 해당 내용이 1979년 타임지 기사에 실렸던 것을 확인했다.

당시 메릴 스트립은 "더스틴 호프만이 연출하는 연극 오디션을 보러 갔는데 내 가슴에 손을 가져다 댔다. 막되먹은 돼지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 같은 과거사는 최근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성추문 파문에 기름을 부으며 더스틴 호프만의 이미지 실추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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