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유승옥 "운동해도 허벅지 절대 안 빠져" 지방흡입술 고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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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유승옥이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지방흡입'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교생실습을 나갔다가 우연한 기회에 연기자를 꿈꾸게 됐다"며 "덩치가 조금 있다는 말을 듣고 다이어트를 위해 한의원,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승옥은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 파이널 챌린지에서를 눈 앞에 두고 탈락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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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모델 유승옥이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지방흡입'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 2015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했다. 당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바비인형 몸매의 소유자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교생실습을 나갔다가 우연한 기회에 연기자를 꿈꾸게 됐다"며 "덩치가 조금 있다는 말을 듣고 다이어트를 위해 한의원,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런데도 허벅지살은 도무지 빠지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유승옥은 "결국 허벅지 지방흡입술까지 받고 운동을 통해서 지금과 같은 몸매를 만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옥은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 파이널 챌린지에서를 눈 앞에 두고 탈락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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