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드레스 파격 변신 "색다른 모습 보여주고자" 동안 외모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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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지난달 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입어 화제가 된 파격 드레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신애는 당시 화제가 된 드레스 선정 시 충분한 상의 끝에 결정했다고 말했다.
당시 서신애의 소속사 관계자는 "서신애가 올해 성인이 됐다.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싶어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고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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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지난달 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입어 화제가 된 파격 드레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일 서신애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에 귀여운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싶다는 내용으로 인터뷰를 했다”며 “슬럼프에 빠져 있을 때였고, 지금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귀여운 것을 벗고 싶다거나 성인 배우로 자리 잡고 싶다는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서신애는 당시 화제가 된 드레스 선정 시 충분한 상의 끝에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연스러운 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드레스를 고를 때도 의상 실장님과 매니지먼트와 상의해서 결정했다”며 “저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했다. 원래는 훨씬 더 많이 파여 있는 드레스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서신애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식 레드 카펫에서 가슴 부근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선보여 큰 화제가 됐다.
당시 서신애의 소속사 관계자는 “서신애가 올해 성인이 됐다.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싶어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고른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 7월 JTBC ‘비정상회담’에서도 서신애는 ‘너무 어리게 보여 고민인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동네 마트를 지나가는데 할머니가 제게 길을 물으셔서 알려드렸다. 근데 나한테 ‘초등학교 몇 학년?’이라고 물으셔서 상처받았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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