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정원' 문근영·김태훈, 몽환적인 분위기 속 끌리는 눈빛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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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리정원'(감독 신수원)의 두 주연 배우 문근영과 김태훈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문근영과 김태훈은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문근영은 '유리정원'에서 재연 이라는 캐릭터에 완전히 매혹된 상태에서 촬영을 시작했고, 김태훈 또한 "영화 속에서 숲이라는 공간이 주는 에너지가 특별한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지훈이라는 캐릭터에 온전히 마음을 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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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유리정원'(감독 신수원)의 두 주연 배우 문근영과 김태훈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문근영과 김태훈은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선이 고운 얼굴과 맑은 눈망울을 가진 문근영은 멀티 스트라이프 디테일의 칼라 톱과 버튼 장식의 스커트 그리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신비로운 느낌을 한 층 부각시켰다.
김태훈은 버건디 캐시미어 터틀넥에 코듀로이 수트를 매치해 댄디한 느낌을 보여줬다.


영화에서와 같이 그들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함께 응시하며 은근한 조화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문근영은 "나의 의지대로 작품을 선택하되 단지 감정적으로 즐겁고 신난다는 의미의 재미가 아닌 애정과 애착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역할에 끌린다"고 대답했다.
문근영은 '유리정원'에서 재연 이라는 캐릭터에 완전히 매혹된 상태에서 촬영을 시작했고, 김태훈 또한 "영화 속에서 숲이라는 공간이 주는 에너지가 특별한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지훈이라는 캐릭터에 온전히 마음을 실었다고 밝혔다.

문근영과 김태훈의 진솔한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유리정원'은 10월 25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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