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독거실 국제기준 넘어..유엔, 인권침해 '검토불가'"
추인영 2017. 10. 21. 09:42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인권침해’ 논란이 촉발된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이 수감된 구치소의 독거실 면적인 국제 기준보다 더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JTBC 뉴스룸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0/21/joongang/20171021094222068spre.jpg)
다른 나라에 비해서도 박 전 대통령의 독거실은 넓다는 지적이다. 독일과 일본의 독거실 수용 기준 면적은 각각 6~7㎡, 10㎡다.

한편 지난 19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측은 박 전 대통령의 국제변호팀 MH그룹이 제출한 박 전 대통령의 인권침해 보고서에 대해 ‘검토 불가’ 입장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박 의원은 밝혔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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