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블랙비트 시절 보니..다른 멤버들은? 'SM 보컬트레이너-안무가로 활동'
미디어이슈팀 2017. 10. 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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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이 강해인과 내일(21일) 결혼한다는 소식에 과거 블랙비트 활동 시절이 재조명 받고 있다.
장진영은 2002년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인으로 데뷔했다.
데뷔곡은 '날개'였으며, 장진영을 비롯해 강한, 황상훈, 이소민, 심재원이 멤버 구성원이었다.
2010년 이소민 장진영으 더 블랙이라는 그룹으로 컴백했고, 황상훈, 심재원은 현재 SM의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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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블랙비트 앨범 재킷]](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0/20/akn/20171020173957880ekpe.jpg)
장진영이 강해인과 내일(21일) 결혼한다는 소식에 과거 블랙비트 활동 시절이 재조명 받고 있다.
장진영은 2002년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인으로 데뷔했다.
당시 H.O.T, S.E.S, 신화, 플라이투더 스카이 등 인기 가수의 후배 가수로 큰 관심을 받았다.
데뷔곡은 '날개'였으며, 장진영을 비롯해 강한, 황상훈, 이소민, 심재원이 멤버 구성원이었다.
2010년 이소민 장진영으 더 블랙이라는 그룹으로 컴백했고, 황상훈, 심재원은 현재 SM의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장진영 역시 SM 보컬트레이너로 알려졌다.
한편 장진영은 신부 강해인과 10년 동안 열애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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