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캐릭터산업 50년, 규모 11조원 돌파..대표적 캐릭터 돌아보니
박상욱 2017. 10. 7. 14:34
지금으로부터 반세기 전인 1967년, 국내 첫 장편 애니메이션 '홍길동'을 시작으로 한국 캐릭터 산업이 50년을 맞았다. 꾸준히 성장을 거듭한 국내 캐릭터 산업 규모는 지난해 11조가 넘는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의 '2016 캐릭터 산업 백서'를 통해 공개된 캐릭터 선호도 조사에선 '부동의 1위'를 차지했던 뽀로로를 꺾고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라이언이 새롭게 1위에 올랐다. 최근 50년간 큰 인기를 모은 대표적 국산 캐릭터들을 살펴봤다.
━ 1970년대 : 고인돌, 독고탁

━ 1980년대 : 둘리, 까치

━ 1990년대 : 딸기

━ 2000년대 : 마시마로, 졸라맨, 뿌까, 뽀로로

━ 2010년대 : 타요, 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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