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질랜드 8일 저녁 맞붙어..일본, 무패기록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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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일본과 뉴질랜드가 축구로 맞붙는다.
8일 저녁 7시 20분, 일본 축구대표팀은 도요타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할릴호치치 일본 대표팀 감독은 뉴질랜드에 대해 "피지컬이 좋고 공격적인 팀이다. 좋은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평했다.
뉴질랜드는 그동안 아시아 국가, 특히 한국과 일본을 상대로 저조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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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의 월드컵 예선전 당시 일본응원단[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0/06/akn/20171006152832016fvfs.jpg)
[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 오는 8일 일본과 뉴질랜드가 축구로 맞붙는다.
8일 저녁 7시 20분, 일본 축구대표팀은 도요타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할릴호치치 일본 대표팀 감독은 뉴질랜드에 대해 "피지컬이 좋고 공격적인 팀이다. 좋은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평했다.
일본은 현재 각종 평가전에서 6승 2무로 8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다. 특히 홈에선 6승 1무로 강하다. 일본은 공격수 오카자키신지, 혼다 등 주요 선수들을 제외하고 경기에 임할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뉴질랜드는 그동안 아시아 국가, 특히 한국과 일본을 상대로 저조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우드, 마이클 맥그린치로, 윈스턴레이드 등 팀의 주요 선수들이 부상 등으로 출전이 힘든 상황이다.
한편 일본은 10일 저녁 아이티와의 경기도 앞두고 있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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