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비밀' 류주한, 불량 청소년들에게 맞다 김채은 덕에 구사일생 '폭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 남자의 비밀' 류주한이 찌질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극본 김연식 허인무, 연출 진형욱)'서 반성해(류주한 분)는 추리닝을 입고 동네를 돌아다니던 중 불량 청소년 무리와 마주쳤다.
이날 무리 속 고등학생은 반성해에게 담배를 빌려달라 말했고 반성해는 어디학교 몇학년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KB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09/22/akn/20170922202533346rldr.jpg)
'내 남자의 비밀' 류주한이 찌질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극본 김연식 허인무, 연출 진형욱)'서 반성해(류주한 분)는 추리닝을 입고 동네를 돌아다니던 중 불량 청소년 무리와 마주쳤다.
이날 무리 속 고등학생은 반성해에게 담배를 빌려달라 말했고 반성해는 어디학교 몇학년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학생들은 반성해를 비웃었고 반성해의 몸을 잡고 그의 주머니를 뒤져 지갑을 찾아냈다. 하지만 지갑에는 오천원 밖에 있지 않았고 학생들은 반성해를 놔주지 않고 집단 폭행을 가했다.
이 모습을 목격한 기차라(김채은 분)는 고등학생들에게 맞고 있는 반성해를 보고 주먹을 날렸고 수준급 싸움 실력으로 반성해를 구해줬다.
이를 본 반성해는 처제냐면서 놀라워했고 기차라는 뒤도 돌아보지 않으며 "쪽팔리니까 아는척하지 마세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류주현은 극중 처가살이를 하며 눈치없지만 긍정적인 백수 캐릭터를 맡아 극의 웃음을 담당하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편이랑 2팩씩 따로요" 셔터 열리자마자 '우다다'…880원 삼겹살 대란의 현장[르포] - 아시아경
- 젊은 여성이 한밤중 '용변 테러' 후 줄행랑…CCTV 공개에 '시끌' - 아시아경제
- 걸그룹 멤버에 깜짝 '손키스'한 브라질 대통령…청와대 만찬장 뜬 가수 정체 - 아시아경제
- ‘출연료·법카 사적 사용’ 박수홍 친형 징역 3년6개월 확정(종합) - 아시아경제
- 이미 다 퍼졌는데… "예쁘다"에 팔로워 폭증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SNS 비공개 전환 - 아시아경
- "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 "400년 만의 재앙" 경고···일본에 무슨 일이 - 아시아경제
- "불륜녀 불러주시면 10만원 드릴게요"…이색 구인글 화제 속 "선 넘었다" 논란도 - 아시아경제
- '강북 모텔 살인녀' 팔로워 50배 폭증…"예쁘니까 무죄?" 가해자 미화 논란 - 아시아경제
- "어떡해" 13돈 금팔찌 실수로 물내려 '발 동동'…열차 화장실 뒤져 찾아줬다 - 아시아경제
- "맹장염·생리통이라더니" 7년째 복통 앓던 30대 여성, 때 놓쳐 결국 장기 절제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