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노출 필요한 스타화보?.."1억이면 얼른 찍어야지" 익살스러운 답변

미디어이슈팀 2017. 9. 19. 1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경실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경실은 SBS '절친노트3'에 박미선과 함께 출연했었다.

이때 이경실은 노출이 필요한 스타화보를 찍을 생각이 있다고 고백해 시선이 모아졌다.

이경실은 '1억원 줄테니 스타화보를 찍자고 하면 어떻게 하겠냐?'라는 물음에 "1억이면 얼른 찍어야지"라고 말하는 등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SBS '절친노트3'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이경실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경실은 SBS ‘절친노트3’에 박미선과 함께 출연했었다. 이때 이경실은 노출이 필요한 스타화보를 찍을 생각이 있다고 고백해 시선이 모아졌다. 이경실은 ‘1억원 줄테니 스타화보를 찍자고 하면 어떻게 하겠냐?’라는 물음에 “1억이면 얼른 찍어야지”라고 말하는 등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경실은 과거 대학교 때 속옷 모델 제의를 받았던 것을 밝히며 “얼굴이 안 나오고 몸만 나오는 속옷모델을 하자는 제의 받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경실은 “당시 대학생 때 '어떻게 나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지'라고 생각했고 왠지 나를 욕한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