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케이트 맥키넌, 힐러리 패러디로 제69회 에미상 수상
2017. 9. 18. 1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케이트 맥키넌이 에미상에서 최우수 코미디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케이트 맥키넌은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진행된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코미디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케이트 맥키넌은 NBC 'SNL'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를 패러디해 인기를 끌었다.
이날 케이트 맥키넌은 상을 받은 뒤 기대감에 충족하는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수상의 기쁨을 표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케이트 맥키넌이 에미상에서 최우수 코미디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케이트 맥키넌은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진행된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코미디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케이트 맥키넌은 NBC 'SNL'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를 패러디해 인기를 끌었다.
이날 케이트 맥키넌은 상을 받은 뒤 기대감에 충족하는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수상의 기쁨을 표현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news1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매매·스폰서 루머까지 언급, 대담한 남보라
- 재벌가에 시집간 여배우, 딸만 셋 낳았지만 결국..
- 中 톱여배우의 위엄, 프러포즈로 받은 반지 가격이 무려..
- 장국영 동성연인, 61세 생일 맞아 생전 사진 공개
- "현실판 은교?" 57세 작사가, 여학생과 결혼·임신까지
- 'CEO' 블랙핑크 지수, 직원들에 '디올백' 쐈다…미담 폭발 [엑's 이슈]
- 슈퍼주니어 콘서트서 '아찔' 추락사고…려욱, 병원 동행했다 "끝까지 기다려" [엑's 이슈]
- '간암 수술' 심권호, 혈색부터 달라졌다…축구도 거뜬 "사람들도 아픈 줄 몰라" [엑's 이슈]
- 정형돈, 함량 논란→대장균 사태 딛고…돈가스 사업 재개 '갑론을박' [엑's 이슈]
- '전처' 이혜영 "잘 살길" 쿨하게 축하했는데…이상민 "비겁하게 숨어" 폭로 나왔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