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 부산에서 유렵여행 세미나 개최
이석희 2017. 9. 14. 00:00
[일간스포츠 이석희] 영국항공이 오는 15일 부산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유럽여행 세미나를 개최한다. 여행 전문가가 영국 및 유럽 여행에 유용한 팁을 공유하고, 6개월 만에 영어를 완전 정복한 유투브 스타 '코리안 빌리(Korean Billy)'가 영국식 억양과 그 다양성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역(KTX) 5층 509호 대회의실에서 선착순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OK캐쉬백 기프트 카드, 부산-인천행KTX 50%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선발된 2명에게는 인천-런던 왕복 항공권이 제공된다.
마누엘 알버레즈(Manuel Alvarez) 영국항공 한국 지사장은 "첫 해외 여행이나 해외 유학을 계획한다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안심할 수 있도록 영국항공의 여행 전문가를 초빙해 유럽 여행을 즐기는데 요긴한 팁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고 전했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고객이 영국항공을 이용해 런던으로 여행할 경우, 김포공항을 경유하는 국내선 항공편 대신 고속철도를 이용해 인천공항에 바로 도착할 수 있다. 영국항공 항공권 구매 시 웹페이지 ba-ktx.com 또는 여행사를 통해 무료 KTX 연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국 최대 항공사 영국항공은 런던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10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이코노미 클래스에 해당하는 월드 트래블러(World Traveller)는 98만92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항공권 예약은 오는 2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석희 기자
▶ [단독] 류현진-배지현 아나운서, 내년 1월 결혼
▶ “내 소중한 10년..” 이외수·문성근·김규리 등 '분노'
▶ 자넷 잭슨 측, 전 남편에게 폭력 받았다고 주장
▶ [화보]선미, 화끈하게 섹시한 가시나
▶ '1월 결혼' 류현진♥배지현, 2년간 신뢰 바탕→부부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