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수연, 모든 책임 지고 부산국제영화제 치른다

양광삼 2017. 9. 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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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양광삼]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11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 기자회견이 진행된 서울 중구 을지로 프레지던트 호텔 슈벨트홀에서 개·폐막작을 비롯한 상영 작품과 초청 게스트, 주요행사 등 세부계획을 밝히고 있다. 부국제 사무국은 지난 7일 24명 전 직원 명의로 공동성명을 내고 집행위의 행보등을 문제 삼으며 영화제 정상화를 요구한 바 있다. 제22회 부국제는 10월12일부터 21일까지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양광삼 기자yang.gwangsam@joins.com/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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