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부인 아닌 CEO', 최미나 향수사업 100억 매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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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유명 MC였던 최미나가 향수 사업으로 100억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미나 CEO는 허정무 전 축구대표 감독의 부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 허 전 감독을 포함하여 온 가족이 최씨의 향수 사업 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최미나는 "남편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장밋빛 인생'이 펼쳐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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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유명 MC였던 최미나가 향수 사업으로 100억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미나 CEO는 허정무 전 축구대표 감독의 부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7일 TV조선 관찰 예능 ‘인생 다큐 마이웨이’에서 최미나의 인생 2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그가 판매하는 향수는 홈쇼핑에서 연이어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총 매출액은 무려 100억원에 달한다. 최씨는 100억 달성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제가 직접 활동해서 유통 마진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홈쇼핑에서) 한 시간에 3, 4억 원은 기본으로 판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선 최씨와 허 전 감독 사이의 러브스토리 또한 화제에 올랐다. ‘대한민국 최초 연예인, 스포츠 스타 부부’인 최미나-허정무 부부는 37년차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서로에게 애정이 넘쳤다. 최미나는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대했지만 현재는 가장 아끼는 사위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현재 허 전 감독을 포함하여 온 가족이 최씨의 향수 사업 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최미나는 “남편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장밋빛 인생’이 펼쳐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담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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