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일주일 급여(5억원)로 산 새 애마 공개

김민상 2017. 9. 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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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날두 인스타그램]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새로운 애마를 공개했다.
7일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착했다”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해당 차량이 브랜드 페라리의 F12TDF 모델이라고 보도했다.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개발된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33만9000파운드(약 5억원). 올해 호날두의 주급은 36만5000 파운드(5억3811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호날두 인스타그램]
호날두는 지난 2월 부카티 베이론을 애마로 공개하기도 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7월 유로2016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2015 부가티 베이론’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235만 유로(약 28억7000만원)으로 알려졌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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