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일주일 급여(5억원)로 산 새 애마 공개
김민상 2017. 9. 7. 00:32
![[사진 호날두 인스타그램]](https://t1.daumcdn.net/news/201709/07/joongang/20170907003216935veqs.gif)
7일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착했다”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해당 차량이 브랜드 페라리의 F12TDF 모델이라고 보도했다.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개발된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33만9000파운드(약 5억원). 올해 호날두의 주급은 36만5000 파운드(5억3811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호날두 인스타그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09/07/joongang/20170907003217407iptu.jpg)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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