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박성일 교수,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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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 박성일 교수(정보통신공학과)가 미래창조과학부의 2017년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안전한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제어시스템 및 Security Manager시스템' 구현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주)가민정보시스템(총괄책임자 이형호)의 주관 하에 진행되며, 1차년도 총 사업비 5억8천만원 가운데 박 교수는 4억3천500만원을 지원 받으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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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 박성일 교수(정보통신공학과)가 미래창조과학부의 2017년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안전한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제어시스템 및 Security Manager시스템’ 구현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주)가민정보시스템(총괄책임자 이형호)의 주관 하에 진행되며, 1차년도 총 사업비 5억8천만원 가운데 박 교수는 4억3천500만원을 지원 받으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보안 이슈가 발생하기 쉬운 Legacy System의 정보보호를 위해 다양한 프로토콜에서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Security Manager를 개발하는 것이 이번 연구개발사업의 목표다.
특히 △클라이언트와 서버간 통신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프로토콜 설계 및 프로토타입 모듈 제작 △다양한 언어에서 쉽게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C++, JAR Lib를 제공하고 검증된 암호화 알고리즘 적용 △클라이언트/서버 설정, 암호화 모듈 선택 제어기능, 데이터 검증기능, 이상신호 감지기능, 접근차단 기능 등 Security Manager 구현 △Security Manager 모니터링 및 모바일 모니터링 기능을 개발할 방침이다.
박 교수는 성공적인 과제 수행을 위해 암호모듈 정확성 시험과 암호모듈 처리속도 시험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되면 스마트공장, 자동화공장들이 제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효율 증대, 고객 맞춤형 제조, 에너지효율 제고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클라우드 기술, 빅데이터 분석 기술,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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