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비버 피처링 '데스파시토', 美빌보드 선정 '2017 최고 썸머송'
황지영 2017. 9. 6. 08:10
[일간스포츠 황지영]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 루이스 폰시와 래퍼 대디 양키가 부르고 팝스타 저스틴비버가 피처링한 '데스파시토'가 올해 최고의 여름노래에 선정됐다.
미국 빌보드는 9월 5일자 칼럼을 통해 "'데스파시토'가 2017 최고의 여름 노래로 선정됐다. 여름 3개월인 14주동안 핫100차트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최근 10년간 여름을 통째로 휩쓴 곡으로는 드레이크 '원 댄스'(2016) 이기 아젤리아 '팬시'(2014) 케이티페리 '캘리포니아 걸스'(2010)이 전부다.
'데스파시토'는 스페인어로 처음 발표돼 남미권에서 입소문을 내다가 저스틴 비버가 리믹스 버전에 참여해 4월 재발매 되면서 전세계 열풍을 일으켰다. 유튜브 조회수는 30억 회를 넘어 종전 조회수 1위였던 찰리 푸스 '씨 유 어게인'의 기록을 한 달만에 앞질렀다. 스페인 노래가 인기몰이한 것은 '마카레나' 이후 처음이다.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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