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 시차 "깔끔하다" "소름 돋는다" 극찬

이슈팀 김서민 2017. 9. 4. 17: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이슈팀 김서민 기자]
우원재, '쇼미6' 미발표곡 '시차' 발표…로꼬·그레이 피처링

우원재 시차 발표가 가요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엠넷 '쇼미더머니 6'에서 '톱 3'에 오른 래퍼 우원재가 4일 오후 6시 신곡 '시차'(We Are)를 발표하기 때문. ‘우원재 시차’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이슈 키워드로 등극했다.

홍보사 에이치엔에스에이치큐에 따르면 '시차'는 우원재가 지난 1일 방송된 '쇼미더머니 6'의 파이널 무대를 위해 준비했으나 3위를 차지하면서 선보이지 못한 곡.

그레이가 프로듀싱하고 로꼬와 그레이가 피처링한 곡으로, 방송 이후 음원이 온라인에 불법 유출되고 팬들의 출시 요청이 이어지면서 급히 발매가 결정됐다.

그레이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우원재의 '시차'가 곧 나옵니다. 짠! 하고 음원 공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했는데, 공식적으로 제목조차 공개한 적이 없는데 불법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경로로 유출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준비한 원재를 봐서라도 더 이상 공유가 안 되도록 권장하시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노래가 소름 돋는다” “당시는 정말 시청자로서 행복했던 시간” “결승 무대에서 봤어야 했는데 안타깝다” “깜짝 발표? 많이 들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원재 시차 이미지 = 연합뉴스

이슈팀 김서민 기자 crooner@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