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 아니다"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새로운 증언
여현구인턴 2017. 9. 4. 11:04
"9월 1일 일어난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은 두 번째 사건이다"라는 주장이 온라인에 제기됐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10453477xxsx.jpg)
메시지에는 "글의 작성자는 여중생 어머니의 친구이자 동업자입니다. 응급실에서부터 지켜본 피해자의 어머니를 대신해 이 글을 작성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내용이 매우 구체적이고 상세한데다 직접 찍지 않고는 얻기 힘든 피해자의 사진까지 첨부돼 있어 상당한 신빙성을 주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10453633zgxo.jpg)
작성자는 "피해자는 2개월 전 가해자의 남자친구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는 이유로 9월 1일 발생한 사건의 가해자 2명을 포함해 총 5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해 전치 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라 전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10453816vtdg.jpg)
피해자의 현 상태에 대해서는 "14살 작은 아이가 입 안에 세 군데를 꿰매 죽으로 식사하고 있으며, 머리도 3곳 꿰맨 상태입니다. 등에는 담뱃불로 지진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라 전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10454018lrmu.jpg)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10454150ecvv.jpg)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10454261hwby.jpg)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10454433fmvs.jpg)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9/04/joongang/20170904110454592chhw.jpg)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120조 주무르는 '183cm 女큰손'..대통령 후보 거론
- '석기시대로 돌려버린다'..북한 새로운 카드 EMP는?
- "북한 연내 핵실험 또 한다, 지하 아닌 대기권서"
- 그나랜·순수한면..10개 모두서 유기 화합물 검출
- [단독] 피투성이 여중생 엄마 "두달 전에도 폭행당해"
- 송영무 "NSC, 대화보다 군사적 대치 강화 의견"
- [단독] 北 외무성 국장, 북 핵중단 조건 제시했었다
- 北에 맞불 작전 펼칠 F-15K 타우러스는 '벙커 버스터'
- "찍지마,표창원과 춤이나 춰" 한국당 촬영 손혜원 봉변
- 사법권력 대이동..삼각인맥 약진, 지휘자는 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