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숙소 도착, 짐엔 라면·만화책·젤리 한가득
2017. 8. 2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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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이 확실한 취향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MBC '이불 밖은 위험해' 1회에서는 강다니엘이 숙소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우, 용준형, 박재정 다음으로 도착한 강다니엘은 행여 누가 깰까 봐 살금살금 올라갔다.
강다니엘은 2인실로 들어가 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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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이 확실한 취향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MBC '이불 밖은 위험해' 1회에서는 강다니엘이 숙소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우, 용준형, 박재정 다음으로 도착한 강다니엘은 행여 누가 깰까 봐 살금살금 올라갔다. 남은 방은 2인실 하나. 강다니엘은 2인실로 들어가 짐을 풀었다. 라면, 만화책이 한가득이었다.
강다니엘은 짐을 늘어놓고 자나 싶더니 간식을 먹기 시작했다. 간식 박스가 있을 정도로 젤리를 너무 좋아한다고.
벌레퇴치용품도 있었다. 강다니엘은 "벌레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 다리가 저보다 많으면 정말 싫다"라고 밝혔다. 밖으로 나가 벌레들을 잡은 강다니엘은 방으로 돌아와 씻은 후 만화책을 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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