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부부 결혼 2년 만에 둘째 임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3일 "박수진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초기라 조심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둘째 임신 소식은 결혼 2년여 만이다.
둘째 소식에 네티즌은 박수진의 SNS에 "경사났네요" "축하드려요" "부부 금실이 너무 좋네" 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3일 “박수진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초기라 조심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두사람은 2015년 7월에 결혼해 이듬해 10월 첫 아들을 얻었다. 둘째 임신 소식은 결혼 2년여 만이다.

지난달 27일 결혼 2주년을 맞은 이들 부부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박수진은 남편에게 받은 선물 사진과 함께 “감사하고 사랑해♡”라며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글 밑에는 ‘#그때보다더사랑해 #귀한선물 #복덩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배용준이 선물한 그림 속에는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을 알리는 ‘SJ&YJ, 2015. 7. 27’라는 글이 적혀 있다. 둘째 소식에 네티즌은 박수진의 SNS에 "경사났네요" "축하드려요" "부부 금실이 너무 좋네" 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윤선 '화이트리스트'는 피해갈까.. 검찰 다시 불러 조사
-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사기 혐의 추가 기소.."난 멈추지 않는다"
- '오버핏 아니고 오오오오오버핏' 혁오 놀라운 화보
- '무릎꿇고..' CCTV에 다 찍힌 국회 사무처 술잔 폭행
- "배현진· 신동호 아나운서는 '배신 남매'..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
- 강남역 살인사건, 피해자 어머니 '눈물의 호소'
- '애나벨2' 보던 중 뛰쳐나와 이상행동 보인 여성 (영상)
- [포착] '다 내려놓은 듯' 박근혜, 헝클어진 채 법정 출석
- "신동호 국장 사퇴하라" MBC 아나운서의 눈물 (영상)
- 메달 포기하고 '테러 추모' 1분 늦게 출발한 71세 수영선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