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부부 결혼 2년 만에 둘째 임신

박효진 기자 2017. 8. 2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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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3일 "박수진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초기라 조심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둘째 임신 소식은 결혼 2년여 만이다.

둘째 소식에 네티즌은 박수진의 SNS에 "경사났네요" "축하드려요" "부부 금실이 너무 좋네" 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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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3일 “박수진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초기라 조심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두사람은 2015년 7월에 결혼해 이듬해 10월 첫 아들을 얻었다. 둘째 임신 소식은 결혼 2년여 만이다.

지난달 27일 결혼 2주년을 맞은 이들 부부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박수진은  남편에게 받은 선물 사진과 함께  “감사하고 사랑해♡”라며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글 밑에는 ‘#그때보다더사랑해 #귀한선물 #복덩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배용준이 선물한 그림 속에는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을 알리는 ‘SJ&YJ, 2015. 7. 27’라는 글이 적혀 있다.  둘째 소식에 네티즌은 박수진의 SNS에 "경사났네요" "축하드려요" "부부 금실이 너무 좋네" 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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