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컷] '런닝맨' 전소민, 예능 필수 관문 '스타킹 쓰기' 도전

2017. 8. 18. 18: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전소민이 망가짐 불사한 예능 투혼으로 다시 한 번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예능 불나방' 전소민은 "스타킹은 처음 써본다"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온몸을 불사르는 활약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전소민의 예능 특급 노하우는 무엇일지는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런닝맨’ 전소민이 망가짐 불사한 예능 투혼으로 다시 한 번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여름방학특집 3탄으로, ‘런닝대학교 커플 MT’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레이스 도중 머리에 스타킹을 쓴 채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예능 불나방’ 전소민은 “스타킹은 처음 써본다”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온몸을 불사르는 활약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멤버들과 제작진의 만류에도 불구, 전소민은 넘치는 예능감을 주체하지 못하며 아낌없이 막 쓰는 얼굴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민은 스타킹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미션 도중 상상을 초월하는 예능 노하우를 공개해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는데, 이에 ‘예능 27년 차’ 유재석도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전소민의 예능 특급 노하우는 무엇일지는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SBS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