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톰 크루즈 발목 골절"..'미션6' 촬영 4개월 연기

2017. 8. 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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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6'(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촬영이 주연 배우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으로 약 4개월간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다수의 미국 매체는 "톰 크루즈가 최근 '미션 임파서블6' 촬영 중 당한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한다. 약 4개월간 촬영을 중단하며 지켜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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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6'(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촬영이 주연 배우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으로 약 4개월간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다수의 미국 매체는 "톰 크루즈가 최근 '미션 임파서블6' 촬영 중 당한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한다. 약 4개월간 촬영을 중단하며 지켜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톰 크루즈는 13일 영국 런던에서 영화 촬영 중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신을 찍다가 건물 벽에 부딪혔다. 당시 현장 영상을 보면 톰 그쿠르즈는 건물 벽에 부딪힌 뒤 옥상에 올라와 고통을 호소하고 다리를 절뚝인다. 하지만 이내 손을 흔들며 괜찮다는 신호를 보낸다. 애초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아 촬영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부상이 점차 악화됐다. 검진 결과 발목 뼈 두 군데가 골절됐다. 미국에 머물며 치료 및 희복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당초 개봉일로 알려졌던 2018년 7월 27일의 일정 또한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jjy@xportsnews.com / 사진=T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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