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태평양 어깨'로 변신해 화제된 박보검 근황

이형진인턴 2017. 7. 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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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미가 폭발한 박보검의 근황이 화제다.
배우 박보검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드라마에 같이 출연했던 류쥰열을 응원하기 위해 걸스데리 혜리, 이동휘, 라미란 등과 함께 자리를 빛낸 것이다.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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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보검의 수려한 외모, 투명한 피부보다 눈길이 간 것은 눈에 띄게 넓은 어깨였다. 검은 카라티와 슬렉스를 입은 깔끔한 모습으로 등장한 박보검은 남성미를 한껏 뽐내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20일 영화 '군함도'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박보검 [중앙포토]
지난 20일 영화 '군함도'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박보검 [중앙포토]
중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했다는 박보검은 과거부터 심상치 않은 어깨 넓이로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엔 가수 김종국과 같은 헬스장을 다니며 열심히 운동을 한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순수하고 소년의 이미지를 풍기는 곱상한 외모와 달리 탄탄한 어깨에서 드러난 반전 매력에 팬들은 환호하고 있다.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한편 박보검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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