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진짜사나이', 24년 녹화인생 중 가장 힘들어"

2017. 7. 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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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괴로움을 토로했다.

모든 훈련을 마치고 박명수는 "24년 녹화 인생 중 오늘이 제일 힘들다. 그 동안 짜증낸거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여길 나가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얼마 못갈 것"이라고 꼬집자, 박명수는 "그럴 때 해군 가야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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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괴로움을 토로했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진짜사나이' 특집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모든 훈련을 마치고 박명수는 "24년 녹화 인생 중 오늘이 제일 힘들다. 그 동안 짜증낸거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은 믿지 않는 눈치였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화를 내고 짜증낼 것이라고 의심한 것.

이에 박명수는 "여길 나가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얼마 못갈 것"이라고 꼬집자, 박명수는 "그럴 때 해군 가야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won@xportsnews.com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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