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많이 닮았다'는 송강호 아들이 아버지를 바라보고 쓴 글

김민상 2017. 7. 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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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준평 인스타그램]
영화배우 송강호 아들인 축구선수 송준평(21·수원 삼성) 근황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하면서 송준평도 관심을 받고 있다. 송강호는 최근 아들과 함께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16세 이하(U-16) 국가대표 출신인 송준평은 K리그 클래식 수원 산하 매탄고와 연세대를 거쳐 올해 수원과 프로 선수 계약을 맺었다.
[사진 송준평 인스타그램]
송준평은 지난 5월 백상예술대상에서 아버지가 영화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경하고 자랑스러운”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코가 똑같다” “샤이니 키가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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