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백예린, 소속사 불화 vs 인성 부족.. '충격 일파만파'

박창진 기자 2017. 7. 1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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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소속의 가수 백예린의 SNS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백예린이 자신의 SNS에 소속사를 향해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직후 돌연 삭제해 의혹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대전 출신 백예린은 1997년 6월 26일에 태어났으며, 10살 때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백예린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1기 오디션에서 2등으로 합격했고, 2012년 10월부터 박지민과 함께 여성 듀오 15&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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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박창진 기자]
ⓒ사진=백예린 SNS 캡쳐

JYP 소속의 가수 백예린의 SNS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8일 오후 8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백예린’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지난 17일 백예린이 자신의 SNS에 소속사를 향해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직후 돌연 삭제해 의혹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백예린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예린 결국 소속사 불화설 사실이네”, “노래는 잘 하는데 인성은 부족하군”, “소속사에게 불만이 많이 쌓인 듯~”, “그래도 자기 회사에 이러면 안되지...”, “백예린 목소리 참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등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대전 출신 백예린은 1997년 6월 26일에 태어났으며, 10살 때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백예린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1기 오디션에서 2등으로 합격했고, 2012년 10월부터 박지민과 함께 여성 듀오 15&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백예린은 2016년 6월 20일에 디지털 싱글 앨범 ‘bye bye my blue’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색다른 보이스로 유명한 백예린의 별명은 ‘감성 음색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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