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조이, 폭풍 애교X귓속말로 웃음참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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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조이가 애교로 웃음참기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날 조이는 장점으로 '웃음참기'를 적어냈다.
조이는 "네가 좋은 걸 어떡해"라며 애교 폭탄을 날렸고, 결국 서장훈은 미소를 보였다.
민경훈은 조이가 가까이 다가오자 "너무 가까이 오지 마세요. 잠시만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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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는 형님' 조이가 애교로 웃음참기 대결에서 승리했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 84회에서는 독일을 간 김영철을 대신해 케이준이 자리했다.
이날 조이는 장점으로 '웃음참기'를 적어냈다. 조이는 "난 너희가 웃겨도 안 웃을 수 있어"라고 말했지만, 멤버들은 "지금도 웃고 있다"라며 믿지 못했다.
이어 조이는 김희선이 멤버들과 했던 '벽치기'를 선보였다. 첫 타자 서장훈은 "그만 집착해. 그만 따라다녀. 나 다른 여자 있어"라고 연기했다. 조이는 "네가 좋은 걸 어떡해"라며 애교 폭탄을 날렸고, 결국 서장훈은 미소를 보였다.
다음은 이수근. 조이가 살짝 볼을 꼬집자 이수근은 알 수 없는 언어를 내뱉었다. 그러자 조이가 귓속말을 했고, 이수근은 웃으면서 "여기 담을 것 좀 달라"며 귀를 보호했다.
민경훈은 조이가 가까이 다가오자 "너무 가까이 오지 마세요. 잠시만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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