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청순&섹시 침대셀카..'이게 바로 여신 비주얼'

2017. 7. 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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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나의 사진이 대량 게제됐다. 또 사나는 "잠이 안오니까 사진집 나왔으니까 사진올리꾸얌! 원스 보구시뺨!"이라는 애교 섞인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침대에 누워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So cute", "사나없이 사나 마나"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트와이스는 일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트와이스가 지난달 28일 발매한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는 7월 8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2위에 올라섰다.

won@xportsnews.com /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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